전북특별자치도노인보호원, 제8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 거행

전북특별자치도노인보호원(원장 양정인)은 전북도청 회의실에서 기념행사, 노인인권포럼, 제8회 노인학대의 날 기념 캠페인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14일 전북 별자치도청. 노인복지법 제6조 제4항에서는 노인학대에 대한 국민적 인식과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6월 15일을 ‘노인학대 예방의 날’로 지정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지정하고 있다. 그날의 목적에 맞는 행사 및 프로모션을 실시하도록 노력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노인보호와 노인학대 예방에 기여한 이들에게 시상이 진행됐고, 노인인식 개선을 위한 사진공모전 우승자에게는 시상이 이뤄졌다. 참석자들과 함께 노인학대 예방 퍼포먼스 행사도 진행됐다. 2부 행사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 노인보호원 개원 20주년을 기념하여 동국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홍송이 교수가 주제발표를 했다. ‘사회적 외로움과 고립(부제: 사회적 방치의 또 다른 이름)’ 주제로 사회를 맡았습니다. 전북대 고고문화인류학과 임경택 교수, 서울대 비교문화연구소 박여리 연구원, 전북특별자치도 서부노인보호연구소 김천오 소장은 노인학대 실태와 지역사회 돌봄 격차로 인해 발생하는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토론자로 참여했다. 양정인 전북특별자치도노인보호원장은 “제8회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주민의 관심을 끌고 노인보호를 위한 대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 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활동입니다.” 그랬어요. 이방희 기자